이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 문화동행은 기업과 작가, 갤러리와 지역미디어를 정기적으로 연결해, 한 번의 전시로 끝나지 않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전시·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 좋은 작업을 하고도 보여줄 자리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시 공간과 관장. 좋은 전시를 열고도 찾아오는 발길이 아쉬운 곳들과 함께합니다.
병원·호텔 등을 포함, 월 정기 비용으로 문화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그 콘텐츠를 함께 활용하는 파트너.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 전시의 결과를 기사·SNS·영상 콘텐츠로 남겨 계속 순환시킵니다. 이미 확보된 자산입니다.
기사 한 건을 사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라, 매달 일정 비용으로 문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기업의 성격과 지역에 맞는 작가·갤러리를 연결해 전시를 기획합니다.
전시 사진, 작가 인터뷰, 기사, SNS 콘텐츠까지 —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를 통해 지역에 전해집니다.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매달 반복되는 관계로, 기업·작가·갤러리 모두에게 쌓이는 자산이 됩니다.
1단계 목표는 큰 규모가 아니라 "보여줄 수 있는 첫 사례"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작가 1명, 갤러리 1곳, 기업 1곳이 만든 전시 하나가 다음을 여는 근거가 됩니다.